"소리를 듣고 탐욕과 욕망의 분노 에너지를 만드는 사람은
스스로 깨닫고 조절하는 힘을 잃고
마음이 이야기에 홀려, 그것에 집착하게 될 것이다.
그에게는 소리가 만드는 여러 가지 스트레스인 이야기가 늘어나고,
또 그의 마음은 욕망과 분노 때문에 상처받는다.
이처럼 상처를 쌓아가는 사람은
마음의 평안으로부터 멀어질 것이다.
...
생각을 통해 깨달으며 소리를 듣게 되면,
소리를 듣고 탐욕을 부리거나 반발하지 않는다.
마음이 그 소리에 사로잡히거나 집착하지도 않는다.
이러 식으로 소리를 듣거나 받아들이는 사람은
상처를 받지도 상처가 쌓이지도 않는다."
스스로 깨닫고 조절하는 힘을 잃고
마음이 이야기에 홀려, 그것에 집착하게 될 것이다.
그에게는 소리가 만드는 여러 가지 스트레스인 이야기가 늘어나고,
또 그의 마음은 욕망과 분노 때문에 상처받는다.
이처럼 상처를 쌓아가는 사람은
마음의 평안으로부터 멀어질 것이다.
...
생각을 통해 깨달으며 소리를 듣게 되면,
소리를 듣고 탐욕을 부리거나 반발하지 않는다.
마음이 그 소리에 사로잡히거나 집착하지도 않는다.
이러 식으로 소리를 듣거나 받아들이는 사람은
상처를 받지도 상처가 쌓이지도 않는다."
어느 불경에 나오는 구절이란다.
눈이야 감게되면 보이지 않지만, 귀는 눈처럼 닫을 수가 없기 때문에 나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주변의 소리(잡음)를 들을 수 밖에 없다. 그로 인해 눈보다는 귀에 의해 많은 잡념들이 발생한다.
들리는 소리는 그냥 들리는 소리라고 생각하자. 일종의 자연의 바람 소리처럼..
좋아서 흥분할 필요도, 나빠서 분노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들리는 소리에 대해 생각의 생각을 더함으로 분노하지 않도록, 그로인한 분노의 생각이 내 속에 각인되지 않도록..
자그마한 탁상 거울을 하나 장만해야겠다.. 평상시의 얼굴 표정이 어떤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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